ㅇ_ㅇ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
by 제로스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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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전 오랜만이다 ♡ 이글루스 ㅇㅅㅇ/
크크크큭

한동안 참 많이 버려뒀었지<

ㅇㅅㅇ한번 써볼까 다시 ~

이런저런 생각 날때마다 들르도록 하지 ~ 으흠

간바레 ~>_<
by 제로스♡ | 2007/01/29 11:29 |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0)
곧 다가오는 릴리즈(게임 발매?)
후우..아직 수습딱지도 못뗀 나에게 엄청난 일이...

이거 "이정도 쯤이야 -" 하는 생각을 갖고 하다가 "제대로 할수 있을까 ?" 하는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다.

정말, 이래서 프로그래밍이란 "인내"라고 표현되는것인가보다...

자신의 머리속에서 나온 생각이 틀렸음을 매 순간순간 인정해야 하고,(디버깅 할때마다)

새로운 발상을 머리속에서 끄집어 내야하며, 생각이 나지 않으면 나올때까지 반복한다..

여태껏 몸으로(?) 하는 일들은 수없이 해왔던 나다..

KPcemical 필름공장, 현대자동차,까르네(음식점-주방),효성(섬유,직물)...

저런 일을 할때만 해도, 머리로 하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 - 라는 생각을 했었다.

하지만 막상...머리쓰는 일을 시작해보니..장난이 아니더라;

끊임없이 생각하고, 뭔가를 만들어 내야 한다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...

아~주 가끔은 예전처럼 몸으로 하는일로 돈벌며 살아가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..

역시, 사람은 자신이 하고싶어 하는일을 하며 살때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것 아닌가?

적어도 지금은 이 일을 선택한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.

그리고 나아갈 것이다...저 높은곳으로.
by 제로스♡ | 2005/07/06 02:19 |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0)
[위기]쿠워어어어어;ㅁ;두둥....
올것이 왔다....(어느정도 예상을 하였지만...)

악마(팀장)의 횡포...ㅠ_ㅠ

무시무시한 악마의 폭언에 나는 좌절orz 직전...;ㅁ;

어제까지만해도 끝이보이던 프로젝트가...

갑자기 '먼 산'으로 가버렸다 ( ' ');

사건의 발단은...

"팀장님 이부분은 이렇게 하면 될까요?"

"응, 그렇게 하고 게임 끝나고 결과창도 보여주고..."

...[두둥]

솔직히 경쟁을 하는 게임으로서...당연히 경쟁을 했으면 결과도 있는법...

그렇지만 애초에 그런것 따위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만들기 시작한상태에서...

느긋하게 하던중 갑자기 커다란 난관에 부딧히게 된...;ㅁ;

그래서 나는 악마를 설득시키기로 했다 (예상 성공 확률 30%)

커다란 도박이었지만 그래도 난 '밑져야 본전이지'라는 생각에...도전을 하기로 마음을 먹고!!

"팀장님 ! 문제가 있습니다. 결과창을 띄운다고 해도 제 프로그램은 플레이어의 구분이 없는데..
누가누가 이기고 졌는지를 표시할수가 없습니다"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내 무덤을 판것 같다-ㅁ-;;;

당연히 악마의 대답은.

"어, 그래? 그럼 서버로 접속할때 플레이어 이름도 적어서 접속하면 되겠네"

......-_-;;;

아직 스킬이 턱없이 부족한 나였다

결국 "옛말이라고 무조건 다 맞는건 아니다" 라는 교훈을 깨닫고...

악마와의 대결은 다음으로 미루게 되었다......
2005. 5. 18 - xelloss -
by 제로스♡ | 2005/05/18 18:57 |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0)
수습 프로젝트..응?
드디어~일(?)이 거의 끝나간다...수습 프로젝트-ㅁ-;

어언 회사에 온지도 한달이 다되었다...(내일이면 딱 한달)

아참, 내가 하는 일은 "게임 프로그래밍"=_=)a

물론, 수습 프로젝트도 게임을 만드는것이다.

회사에 들어와 3개월은 수습기간으로 상사(?)에게 인정받기 위해 !

발버둥 치는것이다 >ㅁ<;;

그간 수습프로젝트를 하면서 많이 느낀점은...

역시 세상은 넓고도 좁다??;

공부의 세계[프로그래밍]도 마찬가지였다...

간단한것 같으면서도 복잡한...이런저런 시련(?)을 격으면서

나의 갖가지 질문공세에도 "열심히 해", "잘 ~ 하면 되" 라는 대답만 일관하는

무정한 팀장에게도 굴복하지 않고~결국은 막바지에 달했다 +_+

이미지도 자급조달해야 했고, 믿을것이라곤 책밖에 없었기에...

당초예상보다 1주일이 지나버렸지만, 그래도 거의 완성시켜놓으니 나름대로 뿌듯하다 ㅇ_ㅇ/

2005. 5. 17 - xelloss -
by 제로스♡ | 2005/05/17 17:20 |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0)
어제 간만에 술을 마셨다 ㅇ_ㅇ/

유일하게 남은(다 군대가고 없다 ㅠ_ㅠ)친구라...

그 친구도 나랑 비슷한 처지라-ㅂ-);

요새 너무 자주 보는것같은데~

본래 계획은 11시정도까지만 마시다가 집에가서 자려고했으나..

갑자기 이녀석이 "클럽가자"라는-_-말에...[의도적으로 홍대로 부른듯]

거절할수 없었( -_);;

10시 반쯤...술집을 나와서 =ㅂ= 길다가 보이는 클럽으로 직행~

평일이라 그다지 사람은 없었지만-_ㅠ 둘이서 잼나게 놀았다;;

그치만 금방 나와버려서 ;ㅁ;쪼금 아쉽다

그때가 1시 반쯤이었...

친구녀석이 한잔 더 하고싶다기에-_-;;[어지간히 고팠나보다]

치킨집에가서 치킨 반마리에 500 한잔씩 먹구 나왔다...이때 시간이 2시 반-_-![쿵]

너무 늦었다;ㅁ; 자러가자 - 해서 결국 찜질방 -_-)지겹다 찜질방;

파하하 뭐 그래도 무사히 회사에 도착했으니 된거야..
by 제로스♡ | 2005/05/12 11:35 |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0)
왠지..."멋져보여서"랄까?...이곳을 내 보금자리로 =_=)b
우연히 "게임회사 이야기"라는 블로그를 보다가

블로그 전문 사이트=ㅁ=이글루스의 존재를 알게되었다...훗

내 보금자리로써 이곳을 꾸려나가볼까 한다~_~

가장 큰 이유는...(무료니까?!)일까나;;
by 제로스♡ | 2005/05/10 18:51 |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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